2007.05.10 /[묵상] 사랑의 주소는 - 이기정 신부님

2007. 5. 11. 오후 10:17:11

글자

    사랑의 주소는 사랑은 주소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사랑의 주소는 제대로 된 주소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사람이 사랑의 주소를 동물에게만 연결해 놓으면 문제가 있지요. 부부는 사랑의 주소를 서로 연결해 놓아야 문제가 없고요. 사랑의 주소지도 세상만이 아니라 영원까지 이어지면 더 좋겠지요. 신앙인들의 모든 사랑의 주소는 세상과 영원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랑의 주소를 잘 설정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요한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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