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이 꼬집어 주신 문제
자동차 보험이 자동차 값 따라 오르고 내리나 봅니다.
그간 값싼 차들에게 받아서 값비싼 차 고칠 때 보태줬다는 생각입니다.
오르고 내려도 그간에 내고 받은 계산공개가 없으니 믿기지 않습니다.
자동차 보험만 그러겠습니까? 사회생활의 다반사가 그렇지요.
잘났고 못났고 있고 없고 세고 약하고에 맞는 균형 세상이 아니지요.
그래서 주님은 이 문제를 꼬집어 설명하셨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마태오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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