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치는 창조의 기(氣)
주몽, 대조영 같은 역사 드라마를 보면 그렇습니다.
신의로 일치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지면서 그 힘이 커집니다.
조직이나 나라를 든든히 세우는 기본법이라 할 수 있겠지요.
사람과 사람의 일치가 더 큰 사람이나 더 큰 사회를 만듭니다.
이런 원리는 대자연과 인간 속에 내재돼 있는 창조끼(氣)라 봅니다.
이런 일치를 하느님이 원하시는 길이라고 주님은 재천명하셨습니다.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마태오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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