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 일은 평생 함께 사는 사람들과
특별히 좋은 날이면 만나고 놀고 취하고 집에도 안 들어갑니다.
진급한 날이면 먹고 마시고 취하고 밤새며 쏘지요.
무엇인가를 성취한 날이면 주로 그렇게들 합니다.
그 좋은 날에는 집으로 돌아가 부부, 식구들과 지냄이 첫째입니다.
그 기쁜 일은 집으로 돌아가 평생 함께 사는 사람들과 나눠야지요.
예수님도 반신불수 환자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마르코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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