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바위를 깍을 수 있는 것은
그것의 강함이 아니라
그 꾸준함과 포기함을 잊은
노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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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성공했다고 할 때 우리는
그가 얻은 부와 지위를 부러워하지만
정녕 우리가 부러워해야 할 것은
그가 그렇게 되기까지의
피나는 노력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부러워해야 할 것은
한 사람의 부와 지위가 아니라
그 사람이 오랜 시간 흘렸던
땀과 눈물의 아름다움입니다./박 성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