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4029오유순07.04.1434-
2007.04.13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 뭐 저래! - 하성호 신부님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사행 4,1-12/ 루가 21,1-14) 저의 고등학교 동기 통신(通信)에 동물원에 매일 간다고 동물 되는 것이 아니듯
#4029오유순07.04.14조회 34 - 4028
오유순07.04.1435-흐르는 눈물 누구의 선물 - 이기정 신부님 / 2007.04.13
흐르는 눈물 누구의 선물 ◆ 흐르는 눈물 누구의 선물 인터넷으로 예비신자교리를 받는 사람들이 간혹 메일을 보냅니다. 눈물이 절로 흐르는 이유는
#4028오유순07.04.14조회 35 - 4027오유순07.04.1434-
[강론] 4월 13일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 - 곽길섭 신부님
오늘 우리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예수님이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미 당신의 부활하신 모습을 두 번씩이
#4027오유순07.04.14조회 34 - 4026
오유순07.04.1434-[묵상] 산에서 나와야 산이 보인다[전동기신부님] 2007.04.13
* 첫만남 -나병춘- 어둠 속에 알이 눈감고 있었네 알 속에 눈물이 고여 있었네 눈물은 어둠을 안고 뒹굴었네 몇날 며칠 뒹굴었네 알은 드디어 깨
#4026오유순07.04.14조회 34 - 4025오유순07.04.1433-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 2007-04-13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보아라 - 한창현 신부님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 2007-04-13 복 음 요한 21,1-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
#4025오유순07.04.14조회 33 - 4024오유순07.04.1433-
(부활 제 1주 금요일/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 김웅태 신부님
(부활 제 1주 금요일(01))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사도 4, 1-12 ; 요한 21, 1-14] 오늘 복음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
#4024오유순07.04.14조회 33 - 4023오유순07.04.1433-
(부활 제 1주 금요일/부활하신 예수, 고기 잡는 제자들에게 - 김웅태 신부님
(부활 제 1주 금요일(00)) 부활하신 예수, 고기 잡는 제자들에게 [요한 21, 1-14] 오늘 복음의 이야기는 갈릴리아(티베이라) 호수의
#4023오유순07.04.14조회 33 - 4022오유순07.04.1433-
2007-4-13 금/누구십니까? - 김유철 신부님
2007-4-13 금 요한 복음 21장 1-14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4022오유순07.04.14조회 33 - 4021오유순07.04.1432-
2007.04.13 /묻는 사람이 없었다 - 이승주 신부님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 사도 4,1-12 / 요한 21,1-14 2007년 4월 13일 ▒ ' 묻는 사람이 없었다 (요한 21,12)' ▒ 그
#4021오유순07.04.14조회 32 - 4020
오유순07.04.1433-[묵상] “와서 아침을 먹어라.” - 이수철 신부님 /2007.04.13
와서 아침을 먹어라. 2007.4.13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사도4,1-12 요한21,1-14 동터오는 아침이 상징하는바 부활하신 그리스도
#4020오유순07.04.14조회 33 - 4019오유순07.04.1434-
2007.04.13 /밥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 - 서정홍
부활 팔일축제 내 금요일 2007/4/13 독서 : 사도 4,1-12 복음 : 요한 21,1-14 밥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 그때에 예수
#4019오유순07.04.14조회 34 - 4018
오유순07.04.1433-[묵상] 입방신고 /2007.04.13
입방 신고합니다. 얼만큼 꾸려나갈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만으로 채우지는 않겠습니다. 이것저것 제 서랍 속 물건들처럼 순서 없이 일관성도 없
#4018오유순07.04.14조회 33 - 4017오유순07.04.1433-
2007.04.13 /[묵상] 귀여운 여우 - 주상배 신부님
밭에 묻혀있는 보물 똑 똑 똑, 예, 들어오세요 신부님 저예요 저가 누군데? 돌아다본 순간 난 놀랐다. 저란 말이예요, 신부님이 귀여워 해주시는
#4017오유순07.04.14조회 33 - 4016오유순07.04.1433-
[강론] 니가 부활을 알어[이인주신부님] 2007.04.13
니가 부활을 알어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은 조용한 사건이었다. 그러면 왜 조용히 다가오시는가? 물었더니, 내 맘이지, 농담이고요, 내 생각은 당신
#4016오유순07.04.14조회 33 - 4015오유순07.04.1433-
2007.04.13 /[강론] 주님의 숨결을 느끼자[이창덕신부님]
주님의 숨결을 느끼자 좁은 공간에 어둠이 뿌려져 있었다. 인적이 끊어진 지 꽤 오랜 뒤라서 시간 마저 멈추어 버린 것 같았다. 제단 옆에 촛불
#4015오유순07.04.14조회 33 - 4014오유순07.04.1434-
[강론] 맹상군의 도량[류해욱신부님] 2007.04.13
맹상군의 도량 제나라 맹상군의 문객 중에 맹상군의 부인을 사모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어떤 사람이 맹상군에게 말했지요. 당신의 문객
#4014오유순07.04.14조회 34 - 4013
오유순07.04.1433-2007.04.13 /[강론]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요한 21,1
#4013오유순07.04.14조회 33 - 4012오유순07.04.1434-
[묵상] 자유인과 광야 - 송봉모 신부님 2007.04.13
자유인과 광야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 같이
#4012오유순07.04.14조회 34 - 4011오유순07.04.1434-
2007.04.13 /[묵상] 어느 노사제의 충고[김병상 몬시뇰]
내가 사제가 된 후 평소에 존경하던 어떤 노인 신부님께 인사를 하러 갔다 . 신부님께 사제 생활을 시작하는 저에게 오랜 경험에 비추어 좋은 말씀
#4011오유순07.04.14조회 34 - 4010오유순07.04.1434-
[강론] 예수님 부활의 증인들의 삶[이수철신부님] 2007.04.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4.12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사도3,11-26 루카24,35-48 예
#4010오유순07.04.14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