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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방 신고합니다. 얼만큼 꾸려나갈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만으로 채우지는 않겠습니다. 이것저것 제 서랍 속 물건들처럼 순서 없이 일관성도 없이 편하게 하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방처럼 어질러진 모습으로....
- 하늘바다 신부님 |
[묵상] 입방신고 /2007.04.13
2007. 4. 14. 오전 8:31:34
글자

2007. 4. 14. 오전 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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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방 신고합니다. 얼만큼 꾸려나갈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만으로 채우지는 않겠습니다. 이것저것 제 서랍 속 물건들처럼 순서 없이 일관성도 없이 편하게 하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방처럼 어질러진 모습으로....
- 하늘바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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