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608오유순06.12.0231-
[강론] 깨어 있어라[이수철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깨어 있어라 오늘 독서와 복음이 참 깊고도 풍부한 묵상감입니다. 다음 요한
#608오유순06.12.02조회 31 - 607오유순06.12.0231-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6년 11월 21일 연중 제 33주간 화요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6년 11월 21일 연중 제 33주간 화요일
#607오유순06.12.02조회 31 - 606오유순06.12.0232-
자캐오야 내려오너라 - 이회진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복음을 영성생활의 내적 측면에서 상징적으로 묵상해 보았습니다. 다시
#606오유순06.12.02조회 32 - 605오유순06.12.0232-
동정 마리아의 자헌(自獻) 기념일 - 한창현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동정 마리아의 자헌(自獻) 기념일 2006-11-21 한 요셉 신부님 루가
#605오유순06.12.02조회 32 - 604오유순06.12.0231-
[묵상] ♥자선의 가치...김홍언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년 11월 21일 화요일 ♥자선의 가치 어떤 사람을 친절히 대해도 그
#604오유순06.12.02조회 31 - 603오유순06.12.0232-
[강론] 양심[박상대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양심 - 내 마음속에 있는 내 것이 아닌 마음 -박상대신부- 공관복음이 모두
#603오유순06.12.02조회 32 - 602오유순06.12.0232-
[강론] 너와 나의 참된 만남[부가대 신학 대학장 석찬귀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와 나의 참된 만남의 길!!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장 석찬귀 스테파노
#602오유순06.12.02조회 32 - 601오유순06.12.0232-
[강론] 네 집에서 머물러야 하겠다[강영구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 강영구 루치오 신부(마산교구)- +자케오야,
#601오유순06.12.02조회 32 - 600오유순06.12.0230-
[강론] 자캐오의 열망[백광현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캐오의 열망 백광현 신부 세관장이었던 자캐오는 표면적으로 볼 때 부자였고
#600오유순06.12.02조회 30 - 599
오유순06.12.0231-하늘의 님, 하느님 - 이기정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의 님, 하느님 ◆ 하늘의 님, 하느님 잃은 자녀와 나간 자녀는 다릅니다
#599오유순06.12.02조회 31 - 598오유순06.12.0231-
신덕의 힘으로 믿고 신덕으로 잉태하신 성모님의 봉헌 - 이기양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1월 2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신덕의 힘으로 믿고 신덕으로
#598오유순06.12.02조회 31 - 597오유순06.12.0232-
자캐오의 회개와 선행 - 손덕만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 음 : 루가 19, 1-10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자캐오야, 어서
#597오유순06.12.02조회 32 - 596오유순06.12.0232-
자캐오야, 어서 내려 오너라! - 김웅태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 제 33주 화요일 자캐오야, 어서 내려 오너라! 오늘 복음[루가 19:
#596오유순06.12.02조회 32 - 595오유순06.12.0232-
성모님께 드릴 선물 - 장재봉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06.11.21.화 루카 복음 19장
#595오유순06.12.02조회 32 - 594오유순06.12.0231-
기쁘게 맞아들였다 - 지윤용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되신 동정 마리아 자헌 기념일 묵시 3,1-6.14-22 / 루카 19,1
#594오유순06.12.02조회 31 - 593오유순06.12.0232-
어머니! - 이재화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06/11/21 독서 : 묵시 3,1-
#593오유순06.12.02조회 32 - 592오유순06.12.0231-
[강론] 찬미의 사람들[이수철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의 사람들 수도자들은 물론이고 믿는 모든 이들, ‘찬미의 사람들’이라고
#592오유순06.12.02조회 31 - 591오유순06.12.0232-
[묵상] 사람 만나기가 두렵다 . [이수일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철들자 안녕' 이라더니, 나이가 들어가며 버릇없이 하느님 앞에 감히 강자
#591오유순06.12.02조회 32 - 590오유순06.12.0232-
[강론]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 윤명기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입니다. 이 축일은 성모 마리아께서
#590오유순06.12.02조회 32 - 589오유순06.12.0232-
[묵상] 나이를 더할때마다...[전동기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성 아우구스티노의 기도 늦게야 님을 사랑했나이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589오유순06.12.02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