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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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김웅태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 제 2주 수요일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오늘 복음[마태 1
#1088오유순06.12.13조회 32 - 1087오유순06.12.1333-
참다운 안식 - 민경철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6.12.13.수 마태오 복음 11장
#1087오유순06.12.13조회 33 - 1086오유순06.12.1333-
“멍에” - 남상만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이사 40,25-31 / 마태 11,28-3
#1086오유순06.12.13조회 33 - 1085오유순06.12.1333-
주님의 초대 - 오영숙 수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6/12/13 독서 : 이사 40,25
#1085오유순06.12.13조회 33 - 1084오유순06.12.1332-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 - 샌디에고 한인 천주교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 2주간 월요일(루카5,17-26) 06/12/12 이웃을 잘 만나야 ‘
#1084오유순06.12.13조회 32 - 1083
오유순06.12.1232-미세하거나 거대하거나 - 이기정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세하거나 거대하거나 ◆ 미세하거나 거대하거나 거대한 세상을 보면서 탄성을
#1083오유순06.12.12조회 32 - 1082오유순06.12.1232-
“모든 인간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 하성호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06.12.12.(이사 40,1-11/ 마태 18,
#1082오유순06.12.12조회 32 - 1081오유순06.12.1234-
묵상] 천국의 거리...[전동기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약속 -김남조- 어수룩하고 때로는 밑져 손해만 보는 성 싶은 이대로 우리
#1081오유순06.12.12조회 34 - 1080오유순06.12.1233-
[강론] 소중한 사람[하유설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 하유
#1080오유순06.12.12조회 33 - 1079오유순06.12.1232-
[강론] 잃어버린 양을 위해[박상대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위해... -박상대신부 제2이사야서(40-55장)가
#1079오유순06.12.12조회 32 - 1078오유순06.12.1232-
[강론] 작고 보잘것 없는 사람도~[경규봉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작고 보잘것없는 사람도 소중히 여기시는 하느님 - 경규봉신부(전주교구)- 양
#1078오유순06.12.12조회 32 - 1077오유순06.12.1232-
[강론] 길 잃은 양[강영구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길 잃은 양 - 강영구 루치오 신부(마산교구) -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1077오유순06.12.12조회 32 - 1076오유순06.12.1233-
[강론] 평범함의 은총 평범함의 행복[양승국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 -양승국신부- 평범함의 은총, 평범함의
#1076오유순06.12.12조회 33 - 1075오유순06.12.1233-
[묵상] 진짜 사진가 [ 김귀웅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2월 둘째주 대림 제2주일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루카 3,-
#1075오유순06.12.12조회 33 - 1074오유순06.12.1233-
[강론] 대린 시기의 독사와 복음[박상대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시기의 독서와 복음 대림시기 1주간 월요일부터 12월 16일까지의 복음은
#1074오유순06.12.12조회 33 - 1073
오유순06.12.1233-[강론]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최기산 주교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긍정적인 사람 어떤 본당이 약간 시끄러웠다. 하기야 인간이 모여 사는 곳에
#1073오유순06.12.12조회 33 - 1072오유순06.12.1233-
[묵상] 어머니의 10년 지성이 거둔 것 [조광호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허리가 북어등처럼 굽으신 팔순 노모는 창에 기대 선 채 버스가 출발하는 그
#1072오유순06.12.12조회 33 - 1071오유순06.12.1233-
아흔 아홉 혹은 한 마리 - 이회진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삼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형제들만 한 지붕 아래에서 살았기에
#1071오유순06.12.12조회 33 - 1070오유순06.12.1233-
♥기다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기다림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처음에 방해물로
#1070오유순06.12.12조회 33 - 1069
오유순06.12.1233-* 새 벽 을 여 는 5 분 피 정 ... 박 유 진 신 부 님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1069오유순06.12.12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