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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술의 숲속에는// 이 정란 카타리나
2007. 8. 4. 오후 1:56:37
글자

2007. 8. 4. 오후 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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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입에 물고있는 달콤한 시적인 글 감명!!!어느성당이 이렇겠어요~신부님,수녀님 노원교우 모두가 한가족처럼 환희에찬 모습으로 하나의 원을 만들어 가고 있지요~^-^~
<center><img src=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llUUV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kvOTcyLmpwZy50aHVtYg==&filename=972.jpg>
바오로 어르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예쁜 선물 잘 간직할께요 아침에 넘 반가웠어요 형님! 아침에 형님을 뵙고 아쉬웠어요 이야기좀 하고 싶었거든요 이 여름 다가기전에 만나요
나도그랬어요! 동행이 있어서 차한잔 못했네요 (미안)이여름가기전에 데이트합시다~♥♥
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수락산 자락에 까지 전해 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