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진정 선한 사마리아 인이었습니다
이역만리 그것도 전쟁중에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굶주린 고아와 과부
병든 사람들을 위해 의료봉사하러
가셨던 당신은 참으로 아름다운 박애주의자였습니다
종교와 종파를 떠나서 사랑을 몸으로 실천했던
당신은 이제 우리곁에 차가운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당신의 숭고한 뜻과 소망을
결코 잊지 않을것입니다
부디 편안히 가십시요!
2007년8월2일
오늘은, 김종석(야고보)형 장례미사 의 날
야고보형 부디 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아식을..
사도들의모후 pr 최익곤(바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