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273유영달07.06.01911
아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1]
찬미 예수님 CANADA CATHOLIC SUMMER CAMP 2007 캐나다 캐톨릭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캐나다 학생들과 같이 하는 CANADA
#1273유영달07.06.01조회 91· 1 - 1272
최익곤07.05.291581남미 이과수 폭포 다시 감상 해 봅니다[4]
*이과수 폭포(Iguassu Falls)*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의 이과수 강에 있으며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그 규모가 4배이다. 200
#1272최익곤07.05.29조회 158· 1 - 1271김봉철07.05.291661
빈손[4]
빈손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 양 손에 더 많은 것을 움켜쥐는 것도 좋지만, 한 손 쯤은 남을 위해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1271김봉철07.05.29조회 166· 1 - 1269이정란07.05.273591
노 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 화이팅!! 화이팅 !![5]
신부님! 언제나 환하고 정갈한 모습 볼수있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완소남신부님! 귀소신 신부님! 25일에 짧막하게 구역장 월례회때 하신
#1269이정란07.05.27조회 359· 1 - 1268이정란07.05.271621
5월22일 마원성지 순레길에서 //이 카타리나[6]
신록으로 오는 오월은 성모님에 계절 연초록에 나뭇잎들이 햇살로 눈이 부셔오고 자운영 꽃들이 노래하는 오월의 길목위로 떠나는 마음은 언제나 설레임
#1268이정란07.05.27조회 162· 1 - 최인숙07.05.27112-
Re: 마원성지 순례여정 소감발표 감사해요.[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원성당 주임신부님께서 식사하러 가는 교우들보고 하시는 말씀이 이곳으로 교적
#1270최인숙07.05.27조회 112 - 1267김봉철07.05.271181
성령 강림 대축일 복음과 묵상글[2]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
#1267김봉철07.05.27조회 118· 1 - 1266최익곤07.05.261521
지혜로운 아버지[1]
※ E-mail 왔습니다. 별을 관찰하는 지혜로운 아버지 어떤 돈 많은 유대인이 병들어 죽게 되었다. 그는 죽음이 가까운 것을 알고 병상에서 멀
#1266최익곤07.05.26조회 152· 1 - 1265최익곤07.05.25148-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2]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1265최익곤07.05.25조회 148 - 1264
최익곤07.05.24159-다빈치 코드 현장을 가다
<img alt="" width="270" border="0"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605
#1264최익곤07.05.24조회 159 - 1263최정혜07.05.232411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8]
오늘 나를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휼륭하다 고 칭찬해도 손해 볼
#1263최정혜07.05.23조회 241· 1 - 1262박계숙07.05.231461
잡초가 자라는 이유[4]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잡초가 자라는 이유 한 농부가 무더운 여름날
#1262박계숙07.05.23조회 146· 1 - 1261
최익곤07.05.221161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3]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 헬렌 니어링 그는 미국의 사회운동가였다. 'The Making of a Radical'-스콧 니어링 자서전
#1261최익곤07.05.22조회 116· 1 - 1260
최익곤07.05.221351행복한 가정의 7가지 열쇠[2]
행복한 가정의 7가지 열쇠 양은순교수 명지대학교 첫번째 로 제시한 열쇠는 성숙 남편과 아내과 육적으로는 성숙했으나 영적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해
#1260최익곤07.05.22조회 135· 1 - 1259이분희07.05.211431
성령의 생명수[5]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샘물처럼 솟아올라 영원히 살게 할 것이다. 이것은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 이에게만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새로운 종류
#1259이분희07.05.21조회 143· 1 - 1258최인숙07.05.21156-
가슴, 마음 설레이는 성모의 밤 행사에...[3]
성모의 밤 :: 5월 26일(토) 저녁 8시 대성전에서.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그 무엇도 너 무서워하지 말라. 모든 것은 지나가고
#1258최인숙07.05.21조회 156 - 1257박계숙07.05.18162-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4]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 짐 바위 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1257박계숙07.05.18조회 162 - 1256
최익곤07.05.18115-뉴저지(New Jersey)의 명소 ~[3]
뉴저지(New Jersey)의 명소 ~ ^^* atlantic_city_mahal absecon_park atlantic_city_bay_bui
#1256최익곤07.05.18조회 115 - 1254
최익곤07.05.17107-[스크랩] 천재적인 세계의 건축가- 가우디[4]
[스크랩] 천재적인 세계의 건축가 - 가우디 창조적인 아르누보 작가 - 가우디 스페인 건축가, Antonio Gaudi y Cornet 1852
#1254최익곤07.05.17조회 107 - 1253
최익곤07.05.17109-歲月의 無常[2]
歲月의 無常 歲月의 無常 生從何處來 인생은 어디로부터 오며 死向何處去 죽어서는 어디로 가는가 生也片浮雲起 삶은 한조각 구름이 일어 남이요 死也片
#1253최익곤07.05.17조회 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