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252최익곤07.05.161541
아름다운 자연풍경[2]
아름다운 자연풍경 ※ 위 빨간 제목을 클릭하시면 스라이드쇼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상 하신후 화면 오른쪽 상단 가위표를 클릭하십시요. 본
#1252최익곤07.05.16조회 154· 1 - 1251
박계숙07.05.161491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2]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법정스님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때가 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앞에 섰을 때는
#1251박계숙07.05.16조회 149· 1 - 1250김창규07.05.151411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3]
[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짐 바위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1250김창규07.05.15조회 141· 1 - 1249
최익곤07.05.151201링컨의 신앙 십계[3]
*;*린컨의 신앙 십계 *;* (성 화) 십자가를 세움 제일은, 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미사 생활에 힘쓸 것이다. 천사들의 시중을 받는 예
#1249최익곤07.05.15조회 120· 1 - 1248
최익곤07.05.14124-바르셀로나 (Barcelona)/ 스페인[1]
바르셀로나 (Barcelona) 에스파냐 북동부 카탈루냐지방 바르셀로나주의 주도(州都). 인구로는 수도 마드리드에 이어 에스파냐 제2위이나, 항
#1248최익곤07.05.14조회 124 - 1247최익곤07.05.13140-
신부..............연제식 신부님[1]
내가 신부다 ! 신부다 ! 할 때는 네가 신부냐 ? 신부냐 ? 하더니 <span style="color: #993300; font-family:
#1247최익곤07.05.13조회 140 - 1246
최익곤07.05.13115-엄마....... 윤영수 수녀님글[예수 성심전교 수녀회 . 성가정 입양원 원장]펌[1]
얼마 전 유난히 추웠던 저녁 , 루시아 할머니의 영전에 연도를 드리고 들어 와 마음 <span lang="KO" style="color:
#1246최익곤07.05.13조회 115 - 1245박계숙07.05.131291
마음 비우는 삶[1]
마음 비우는 삶.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1245박계숙07.05.13조회 129· 1 - 1243
계승근07.05.12971지키십시오 _ _ _ 마더 데레사[2]
지키십시오 _ _ _ 마더 데레사 P{margin:0px;} 눈의 침묵 을 지키십시오. 영혼에 방해가 되고 죄가 될 뿐인 타인의 결점 찾기를 그
#1243계승근07.05.12조회 97· 1 - 최인숙07.05.1291-
Re:지키십시오 _ _ _ 마더 데레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피정때 유명하신 피정신부님이 여러분 사랑 실천하기가 힘들지요? 그렇다면
#1244최인숙07.05.12조회 91 - 1242유영달07.05.1265-
아이들을 위한 여름 방학 캠프
찬미 예수님 CANADA CATHOLIC SUMMER CAMP 2007 캐나다 캐톨릭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캐나다 학생들과 같이 하는 CANADA
#1242유영달07.05.12조회 65 - 1241최익곤07.05.1298-
러시아 상트 페테부르크 사진[1]
[스크랩]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원본 : dannykim10의 블로그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제정( 帝 政) 러시아 때는 페테르스부르크라는
#1241최익곤07.05.12조회 98 - 1240최익곤07.05.1288-
자연이 빚어낸 신기하고 기이한 형상들
** 자연이 빚어 낸 신기하고 기이한 형상들 ** <a href="xxxx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
#1240최익곤07.05.12조회 88 - 1239
최익곤07.05.1198-[스크랩] 지금 고통 중에 있는, 또 준비 없이 떠난 영혼들을 위한 기도
[스크랩] 지금 고통 중에 있는, 또 준비 없이 떠난 영혼들을 위한 기도 하느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아직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 분의 섭
#1239최익곤07.05.11조회 98 - 1238최익곤07.05.111021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
#1238최익곤07.05.11조회 102· 1 - 1237계승근07.05.091351
민들레 신앙[2]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
#1237계승근07.05.09조회 135· 1 - 1236최익곤07.05.091001
폼페이의 신비를 벗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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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최익곤07.05.09조회 100· 1 - 1235
최익곤07.05.091081[스크랩] 오스트리아 풍경과 수도 비엔나[2]
***오스트리아 풍경*** <td style="padding-left: 0px" valign="top" nowrap="nowrap" align=
#1235최익곤07.05.09조회 108· 1 - 1234최익곤07.05.0986-
사랑은 줄수록 풍성해 지는것[1]
사랑은 줄수록 풍성해 지는 것 사랑은 줄수록 풍성해 지는 것 사랑은 아프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거야.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 거야.
#1234최익곤07.05.09조회 86 - 1233최익곤07.05.081161
어머니[2]
어머니/심성보 어머니란 그리워하면 그리워할수록 가슴에 슬픔처럼 강물이 되어 넘치는 게 어머니의 존재일 것이다 한 송이 꽃처럼 여리시지만 한없이
#1233최익곤07.05.08조회 11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