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2007. 5. 16. 오전 9: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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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법정스님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때가 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앞에 섰을 때는 결코 아니다 나보다 훨씬 적게 가졌어도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않는 사람 앞에 섰을 때이다 그때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가난하게 되돌아보인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것을 갖고 있는 사람 앞에 섰을 때 나는 기가 죽지 않는다 내가 기가 죽을 때는 내 자신이 가난함을 느낄때는 나보다 훨씬 적게 갖고 있으면서도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여전히 당당함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이다...

댓글 2

  • 2007년 5월 17일 오후 9:49

    <img src=http://bbs.catholic.or.kr/capsule/include/readImg.asp?userid=699882&seq=11&id=632&filenm=nch632.JPG width=250><p>오랫만에 좋은글, 음악 듣게됩니다. //클럽성경쓰기에 전심전력을 기울이는 자매님!! 협조자이신 성령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 2007년 5월 18일 오후 8:07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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