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키십시오 _ _ _ 마더 데레사

2007. 5. 12. 오후 8:20:29

글자

어느 피정때 유명하신 피정신부님이

여러분 사랑 실천하기가 힘들지요?

 

그렇다면 성경을 펴보세요.

고린도 전서 13장 1절의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를

나는 오래참습니다로 변형시켜 묵상해 보시면

색다른 느낌이 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나는 오래참습니다. (인내심이 부족하여 실천못했습니다.::저의 독백)

 

사랑은 친절합니다.================> 나는 친절합니다. (불친절 했습니다.)

 

사랑은(나는) 시기하지 않습니다.=====> 나는 시기하지 않습니다. (시기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어요.)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나는 자랑하지 않습니다.

                                                 (알게 모르게 자랑했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나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겸손하도록 고치겠어요. 용서해 주세요.)

 

사랑은 무례하지 않습니다.===========> 나는 무례하지 않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은 사욕을 품지 않습니다.=========> 나는 사욕을 품지 않습니다.(죄송합니다)

 

사랑은 성을 내지 않습니다.========>나는 성을 내지 않습니다.

                                                 (사소한 일로 성을 화를 많이 냈어요)

                                                          

 

사랑은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나는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악을 선으로 갚으시라 했는데,

저는 제 인간적인 제 성질대로 앙심을 품고 혈기를 부렸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사랑은 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보고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것을 믿고

모든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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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나를 아시듯이

나도 완전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가지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 입니다.



제가 힘들어 지쳐 있을때 따뜻한 주님의 등에 업혀
저를 희망으로 달래주셨던 고마우신, 멋진, 든든한,

 나의 하느님이시여!!

 

댓글 4

  • 2007년 5월 12일 오후 8:32

    <img src=http://prayer.cts.tv:9090/img/letter/img/father_back.jpg width=400><p>너가 힘들고 지쳤을때, 내 등에 업혔기에 한 발자국만 남게 되었다는 작자미상의 글이 떠오릅니다.

  • 2007년 5월 12일 오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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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5월 12일 오후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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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5월 23일 오후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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