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1314김봉철07.06.261371
어떻게 사랑하나요?[3]
좋은 생각서 펌
#1314김봉철07.06.26조회 137· 1 - 1313이정란07.06.252101
어머니 ! 늦었지만 이제야 고백합니다// 이정란 카타리나[6]
어머니! 하얀 망초꽃이 밤하늘에 곱게 수놓던날 홀연히 먼길 떠나 가셨나요 저희 아이 바오로와 미카엘을 어찌 잊어버리고 가셨나요 그렇게 끔찍이 사
#1313이정란07.06.25조회 210· 1 - 1312
최익곤07.06.251261불멸의 군인 맥아더 장군. 6.25.인천상육작전 .....[4]
;;; 불멸의 군인 맥아더 장군 파이프 문 맥아더장군 ;;;
#1312최익곤07.06.25조회 126· 1 - 1311최익곤07.06.241092
100歲까지의 健康法[3]
#1311최익곤07.06.24조회 109· 2 - 1310
최익곤07.06.231151♡☆세계 미녀들의 사랑論☆♡[3]
♡☆세계 미녀들의 사랑論☆♡ 나는 평생 화려한 보석들에 둘러싸여 살아왔어요.. 하지만 내가 정말 필요로 했던건 그런게 아니었어요. 누군가의 진실
#1310최익곤07.06.23조회 115· 1 - 1309김봉철07.06.23921
주님께 대한 신뢰 회복[2]
주님께 대한 신뢰 회복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1309김봉철07.06.23조회 92· 1 - 1308최정혜07.06.211971
♡~기억하렴, 아빠는 너를 영원히 사랑한단다 ~♡ (펌)[6]
♡~ 기억하렴, 아빠는 너를 영원히 사랑한단다.~♡ 아주 오래 전에 하느님이 어떤 결정을 하셨어. 정말로 중요한 결정이었지. 우린 하느님이 그런
#1308최정혜07.06.21조회 197· 1 - 1307김봉철07.06.21130-
먼저 내 안에 하느님 나라를[4]
먼저 내 안에 하느님 나라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1307김봉철07.06.21조회 130 - 1306
최익곤07.06.211263톨스토이 글[3]
톨스토이 글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1306최익곤07.06.21조회 126· 3 - 1305김봉철07.06.2183-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펌)[1]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두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
#1305김봉철07.06.21조회 83 - 1304
최익곤07.06.201321[펌] 아름다운 글과 사진[3]
설악산 입구로 가는 길목이었다. 한 장애인 아저씨가 지나가는 나의 다리를 붙잡았다. 돈을 달라고 하는 줄 알고 돈이 없다고 말하고는 그냥 지나치
#1304최익곤07.06.20조회 132· 1 - 1303최익곤07.06.1978-
국립 현대미술관 제5전시실[1]
국립현대미술관 제5전시실 엘리자베스 키스는 스코틀랜드 에버딘셔에서 태어나 런던에 거주하였다. 1915년 여동생과 제부를 따라 일본에 방문하게 되
#1303최익곤07.06.19조회 78 - 1302최익곤07.06.191011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2]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 지 않는다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 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고 나면
#1302최익곤07.06.19조회 101· 1 - 1301최익곤07.06.171531
완벽한 美는 무죄[1]
여기 참으로 외설스러운 그림이 있다. 프랑스 화가 장 레옹 제롬(1824~1904)이 그린 배심원 앞의 프리네 라는 작품이 그것이다. 실오라기
#1301최익곤07.06.17조회 153· 1 - 1300최익곤07.06.17125-
6.25 전쟁의 참상[1]
(눌러용 꾸~욱)(눌러용 꾸~욱)
#1300최익곤07.06.17조회 125 - 1299최정혜07.06.161381
아버지의 기도(묵상방에서 펌)[1]
아버지의 기도 오, 주여! 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에 자신을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용기를 주소
#1299최정혜07.06.16조회 138· 1 - 1298박계숙07.06.161322
나의 성찰 (자작)[6]
나의 성찰(省察) 쥐똥나무 꽃 피어 향기 그윽하고 은행나무 가로수 늘어선 이 길은 묵주기도 하면서 성당 가는 길 성전어귀에 동굴 속 꽃으로 둘러
#1298박계숙07.06.16조회 132· 2 - 1297최익곤07.06.161933
정성드려 봉헌한 제대꽃 장식[14]
아래 제대꽃 사진은 미국 NJ주에 거주하는 이 아그네스 자매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이 뉴욕 맨하탄의 새벽 꽃시장에 나가서 구입 제대장식한 사진을 보
#1297최익곤07.06.16조회 193· 3 - 1296
최인숙07.06.141502말을 위한 기도 :: 이해인 수녀님[9]
말을 위한 기도 [이해인ㅣ낭송..전향미]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 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1296최인숙07.06.14조회 150· 2 - 1295최익곤07.06.141322
황혼 인생의 배낭속에...[6]
♡ 황혼 인생의 배낭속에 ♡ 흔히 노년은 상실의 세대라 한다 상실 당하기 전에 버릴것은 스스로 털어버려라 그래서 우리 인생의 배낭을 가볍게하자.
#1295최익곤07.06.14조회 13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