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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찰 (자작)
2007. 6. 16. 오후 8:35:42
글자

2007. 6. 16. 오후 8: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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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34.cafe.daum.net/image/17/cafe/2007/06/07/10/46/4667637daa942>
올려주신 글과 차 향기속에 머물다 갑니다. 주님안에서 평안 하세요.
박계숙자매님만이아니고 누구나 다 그러히지요,아니그러리라 다짐하고 맹세하고 뒤돌아서면 후회하고 자책하고 한답니다,나자신 낮출대로 낮추어 한마리지렁이와 비유한글 마음에 와닿네요~박계숙자매님!~시적인 감각이 뛰어나셔서 글잘읽고 있습니다^0^
나를 성찰케 해줘서 고마워유
오늘 치료가는중에, 뜻밖에 박계숙님과 한옥조님이 11단지로 레지오 활동가는 길목에서 만나 반가웠습니다. 글만 잘 ㅡ쓰시는것이 아니라, 숨은봉사도 열심히 한다는것을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어요.
루시아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또한 뒤돌아 볼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