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07. 6. 12. 오전 11: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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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괜찮습니다 도와드릴까요? 여기 앉으세요. 함께 가드릴께요. 어디 아프세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이 말들을 전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분명 이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좌절을 잊고 슬픔을 잊고 외로움을 잊고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분노를 잊고 활짝 웃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이런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이들이 이런 바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 5

  • 2007년 6월 12일 오후 4:32

    <EMBED src=http://enka.netorage.com:8711/harddisk/user/lyk36/muclasicsong/mitchmiller-doremi.asf width=280 height=65 type=video/x-msvideo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volume="0">

  • 2007년 6월 12일 오후 4:40

    <center><IMG height=337 src="http://kr.img.blog.yahoo.com/ybi/1/75/80/kslofs/folder/2315259/img_2315259_1374466_0?1162554771.jpg" width=500 border=0>

  • 2007년 6월 12일 오후 6:27

    <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성모님_9.jpg width=200><p>성모님의 겸손과 순명의 정신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습니다. Sound of music 도레미송 올려주셔서 더욱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 2007년 6월 12일 오후 6:33

    항상 좋은글로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는 가브리엘 전례분과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 한마디가 슬픔, 외로움, 아픔, 분노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군요. 항상 모든일에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가슴에 담아봅니다.

  • 2007년 6월 13일 오후 3:43

    말...전에 교리를 배울때 자매님께서 한 말씀이 생각나네요..^^ 총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로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았을 것이라구요^^ 웃음으로 지나쳤지만 정말 맞는 말씀이었단 걸 알게 됩니다^^ 좋은 말은 누구에게나 약이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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