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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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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07. 6. 12. 오전 11:56:07

2007. 6. 12. 오전 11: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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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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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enka.netorage.com:8711/harddisk/user/lyk36/muclasicsong/mitchmiller-doremi.asf width=280 height=65 type=video/x-msvideo autostart="true" showstatusbar="1"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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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성모님_9.jpg width=200><p>성모님의 겸손과 순명의 정신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습니다. Sound of music 도레미송 올려주셔서 더욱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항상 좋은글로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는 가브리엘 전례분과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 한마디가 슬픔, 외로움, 아픔, 분노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군요. 항상 모든일에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가슴에 담아봅니다.
말...전에 교리를 배울때 자매님께서 한 말씀이 생각나네요..^^ 총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로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았을 것이라구요^^ 웃음으로 지나쳤지만 정말 맞는 말씀이었단 걸 알게 됩니다^^ 좋은 말은 누구에게나 약이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