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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3. 오전 6: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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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c2/33/samjuindeco/folder/1315495/img_1315495_19_2?1137660905.jpg>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3&id=49&filenm=1%2D08%2Egif><p>{오늘의 영성체} :: 진정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시어,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시도다.
살아 온 날보다는 살아 갈 날이 더 짧은 나이여서 그런지 맘에 들어 오는 글 입니다 *^^*
어르신을 뵈노라면 나이란 정말 숫자에 불과함을 진정 갖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에게도 희망이 보인답니다 그렇게 늙으리라 늙어서도 그렇게 살아 보리라 하고.
최바오로 어르신께, 오전에 영성체송을 올리려다 4일자 올리신 글이 없어서, 9지구에서 볼일보다가, 너무도 오랫만에 명일동 견진대녀 만나고 지금와서, 위에 김봉철님 글에다 늦게나마 영성체송 올리게 됩니다.
노년은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황혼이 아름답듯이 저희들도 그 길위로 미끄럼 타듯이 가고 있지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img src=http://pds32.cafe.daum.net/download.php?grpid=147Gy&fldid=6Vzf&dataid=82&fileid=2??dt=20061108175541&disk=12&grpcode=smflaqhrjqnrdl&dncnt=N&.gif><p>죽을때 아무것도 가져가는것은 없지요,묵주하나만 가져가지요!!!죽기전에 보화를 하늘에 쌓아둘수는 있다는글 되새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