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 화이팅!! 화이팅 !!

2007. 5. 27. 오후 10:50:51

1
글자

신부님!
언제나 환하고 정갈한 모습 볼수있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완소남신부님!
귀소신 신부님! 
25일에 짧막하게  구역장 월례회때 하신 말씀에 
제가 조금 덧붙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때문에  항상 신부님 미사를
드리려 오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신부님 미사를 참석하지 못하고 어쩌다 참석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많은 신자분들이  알차고  가슴이 콱 뜷리는  그 강론 말씀때문에 
신부님 미사에 많이 참여 한답니다  시간 구애 받지 마시고  편하게 해주세요

신부님! 
힘차게 기지게를 펴시고 언제나 신부님 뒤에는 든든한 신자들이 
딱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신자는 일부일거에요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던 신자들이  신부님께서 해주시는 
강론말씀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하네요 
열정적인 그 모습으로  저희들을 구원에 길로 이끄시는 신부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교정받으실때마다 고통을 감래하시니라고  얼마나 힘드세요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사드리고 싶네요 
저희 남편도 신부님  많이 좋아 하세요 이건 아부가 아니고 진심이랍니다

댓글 5

  • 2007년 5월 27일 오후 11:00

    바실리아 행님! 이시간까지 주무시지 않으시고 열정적으로 까페 운영해주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항상 칭찬도 고맙습니다 이제 다리미질 하러 가야겠네요 더 머무르고 싶지만 낼 다시 올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 2007년 5월 27일 오후 11:07

    <EMBED src=http://roserina.com.ne.kr/candlelight/cl898.swf width=400 height=28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EMBED></TD></TR></TBODY></TABLE></CENTER><PRE><P style="MARGIN-LEFT: 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1px"><FONT face=Verdana color=#800080><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

  • 2007년 5월 27일 오후 11:34

    {teeth pain} :: 치아고통을 누구보다 제가 더 잘압니다. // 이 카타리나님 가정에 축복과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 신부님의 치통이 멎고, 교정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전 6:54

    <EMBED style="WIDTH: 213px; HEIGHT: 26px" src=http://www.populus.co.kr/player2/asx2.asp?song=2038.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volume="-1" LOOP="-1">

  • 2007년 5월 28일 오전 9:36

    바실리아 형님 고맙습니다 바오로 어르신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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