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

2007. 5. 29. 오전 9: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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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빈손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
양 손에 더 많은 것을 움켜쥐는 것도 좋지만,
한 손 쯤은 남을 위해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나누고 난 빈손엔 더 큰 행복이 채워진다.
움켜진 손은 누군가에게 빼앗길 수도 있지만
빈손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은 빈손이다.


- 여훈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빈손'을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채우기에 급급하고 채워도 늘 모자라 합니다.
그러나 한 번 쯤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채우는 것부터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부터 시작하는 생각의 전환...
그로부터 사람이 바뀌고 삶이 바뀝니다.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을 갖게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서 펌!

가브리엘

댓글 4

  • 2007년 5월 29일 오전 10:20

    복음 성가<EMBED style="WIDTH: 213px; HEIGHT: 26px" src=http://www.populus.co.kr/player2/asx2.asp?song=2030. type=video/x-ms-asf autostart="true" volume="-1" LOOP="-1">

  • 2007년 5월 29일 오전 11:41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은 빈손이다. //묵상글과 좋은 성가 감사합니다.

  • 2007년 6월 6일 오전 6:35

    빈손은 아무도 빼앗을수 없다 마음에 공감이 가는글 이네요 고맙습니다

  • 2007년 6월 14일 오후 6:36

    채워진 손이라 해도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움켜 쥐질랑 마세요. 움켜 쥐면 쥘수록 손안에 남아 있는것은 손가락 사이로 모두 빠져 나가고 역시 빈손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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