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종류의 친구

2007. 6. 13. 오전 1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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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 종류의 친구 

친구에는 4가지 분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 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 쪽으로 또는 저 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 입니다

세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 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 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 입니다

네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6

  • 2007년 6월 13일 오후 3:39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문득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2007년 6월 13일 오후 5:44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3&id=49&filenm=1%2D08%2Egif><p>{영성체송}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 2007년 6월 13일 오후 5:49

    <embed src="http://cgi.chol.com/~yulli2/ez2000/system/db/스위시2/upload/1273/1177032319/12.swf" width="400" height="300"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남의 은혜도 저버리고 비겁한 인간이 안되고, 산과 같은, 땅과 같은 좋은 편안한 배려깊은 물심양면 넉넉히 베풀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장수녀님께서 숙제내주신것처럼 사물이나 사람대하는것에 경솔치 않고 조심히 심사숙고해서 원만한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힘쓰겠어요.

  • 2007년 6월 14일 오전 8:11

    <center><EMBED src=http://user.chol.com/~c500418/movie/소나무와새소리.swf width=500>

  • 2007년 6월 14일 오후 7:21

    좋은글 예쁜 크로바 정겨운 까치소리 고요한 음악이 내마음을 정화시켜주는것 같아요.잘 보고 잘듣고 갑니다.그런데 음악이 좀 슬퍼요 나만 그런가요

  • 2007년 6월 16일 오후 10:12

    루시아 자매님. 정겹고 보고싶은 벗님들을 생각하면서, 제 마음을 까치에게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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