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4개의 글
- 95김우재05.03.1047-
이번 주일은 일월 정천 초등학교에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발산 하지 못한 정열과 열정
#95김우재05.03.10조회 47 - 94한찬우05.03.0955-
생각하는 축구하기(imageing play)[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생각하는 축구 1. Look around: 주위를 살펴라 2. Pass
#94한찬우05.03.09조회 55 - 93김우재05.03.0347-
오늘은 삼겹살 먹는날 ~~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3월 3일은 삼겹살 먹는 날 이라고 그러네요... 참 희안하게도 기념 날을
#93김우재05.03.03조회 47 - 92김우재05.02.2850-
헉 ~~ 환상의 발리슛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일날 운동장에서 유럽 프로 리그 에서나 볼수 있는 멋진 슛이 나왔습니다.
#92김우재05.02.28조회 50 - 91김우재05.02.2458-
수원교구장배 예선 확정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원 교구 장배 예선 날짜가 확정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
#91김우재05.02.24조회 58 - 90한찬우05.02.2246-
정월 대보름 기원 내탓 축구 go go go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21일에는 멀리에 있는 부랄 친구에게 가느라 참석을 못했는데 홈피에 들
#90한찬우05.02.22조회 46 - 89김우재05.02.2146-
추운날에도 ..형제님들의 열기가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천벌 하늘에 메아리 쳤습니다. 좁은 (?) 운동장에 16명이 뛰기란 넘 힘
#89김우재05.02.21조회 46 - 88김우재05.02.1553-
헉헉 ~~ 하 ~~아.. 으 ~~`[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게 무슨 소리 냐구여 ??? . . . . . . . . . . . . .
#88김우재05.02.15조회 53 - 87한찬우05.02.1152-
근하신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십니까? 내탓 회원 여러분 감독 세바스티아노 인사 올립니다. 드디어 꼬
#87한찬우05.02.11조회 52 - 86김우재05.02.1145-
긴급 운영진 회의 공지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운영진 회의가 있어 긴급 공지 합니다. 일시 : 2005년 2월 11일
#86김우재05.02.11조회 45 - 85김우재05.02.1141-
벌써 마음이 운동장에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형제님들 ~~~ 올해도 설 명절을 느낄 겨를도 없
#85김우재05.02.11조회 41 - 84김영규05.02.07451
우리는 내탓 축구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제님 안녕하신지요. 뵌지가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매우 오래 된 것
#84김영규05.02.07조회 45· 1 - 83박성태05.02.0743-
설 ㄴ.ㄹ[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설날)하느님의 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더욱더 건강하고 다치는
#83박성태05.02.07조회 43 - 82김우재05.02.0647-
내탓축구회 공지사항[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탓 축구회를 사랑하는 형제님들께 공지 사항 안내를 합니다. 그동안 내탓축구
#82김우재05.02.06조회 47 - 81김영훈05.02.0648-
내탓축구 2005년 희망사항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번주에 24명이참가해 12명씩 게임했습니다. 요번주부터는 33명이 참가하여
#81김영훈05.02.06조회 48 - 80이상민05.02.0344-
번개후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녁9시 반주삼아 소주한병을 마시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려는 순간... 삐리리.
#80이상민05.02.03조회 44 - 79김우재05.02.0343-
벌써 한주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끝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어젠 지방에 출장을 가느라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79김우재05.02.03조회 43 - 78김종규05.02.0250-
몇몇형제님은 긴장좀 되시겠네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제님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한달내내(4주연속) 결장하고 있는 불량회원 김시
#78김종규05.02.02조회 50 - 77김영규05.01.2258-
별이 빛나는 밤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옛날 옛적 외가집, 화로불에 고구마 구워 동치미 국물과 함께 먹으면서 사촌들
#77김영규05.01.22조회 58 - 76김우재05.01.2254-
아직 20대 같은데..흐흐흑.....[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절대.. 세월이 흐르는걸 몰랐으면 하였는데....어젠 결국...느끼고 말았습
#76김우재05.01.22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