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주가....

2005. 2. 3. 오전 10:38:30

글자

끝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어젠  지방에  출장을  가느라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눈이  올까봐..행여..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조바심에 기차를 타고 다녀왔지여...

이상하게도  올해는  눈다운  눈을 보기가  어렵네여.. 차창밖으로  간간히  내리던눈을  바라보며  느낀  마음입니다. 

어렸을적엔  왜그리  눈도 많이오고  추웠는지... 그래도  논에서 얼음을  지치며  놀던 생각이 납니다.

주일날  또  형제님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시몬 형제님  처럼 설레임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  하세여 ~~

 

댓글 1

  • 2005년 2월 3일 오후 12:00

    화이팅!!!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