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세월이 흐르는걸 몰랐으면 하였는데....어젠 결국...느끼고 말았습니다....
팔팔한 20대들 앞에 세월의 무게는 어쩔수 없이 보였고 부정 하고 싶었지만 끝내...인정하고... 칠성소주한잔에 마음을 달랬습니다. ㅎㅎ^^
개인기 ,체력, 모든 면에 아우들 팀에 부족했지만 내탓축구화합 과 앞으로의 발전적 모습은 큰 수확입니다.
회장님 이하 회원님들... 게임을 주선한 이기형 미카엘 형제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 !! 화이팅 하자구여 ~~ 내탓 축구 화이팅 !! 우리 형제님들 화이팅 !!
...... 그리고 이렇게 건강한 몸과 좋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