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 같은데..흐흐흑.....

2005. 1. 22. 오전 11:55:43

글자

절대.. 세월이  흐르는걸  몰랐으면 하였는데....어젠  결국...느끼고 말았습니다....

팔팔한  20대들  앞에  세월의  무게는  어쩔수 없이 보였고  부정 하고 싶었지만  끝내...인정하고... 칠성소주한잔에  마음을  달랬습니다.  ㅎㅎ^^

개인기 ,체력, 모든 면에  아우들 팀에 부족했지만  내탓축구화합  과  앞으로의 발전적 모습은 큰 수확입니다.

회장님 이하  회원님들...  게임을  주선한  이기형 미카엘  형제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 !!  화이팅  하자구여  ~~   내탓  축구 화이팅 !!  우리 형제님들 화이팅  !!

 

......  그리고  이렇게  건강한  몸과   좋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댓글 2

  • 2005년 1월 23일 오전 10:42

    슬퍼하거나 노하지마라 그들도 그자리에 오니까??? 우리도 한때는.....

  • 2005년 1월 24일 오후 11:34

    그래도 마음은 20대이니 얼마나 축복 받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