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과 거친 호흡을 하며 열심히 뛰었습니다.
나중엔 마무리 운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이 뻐근하고 호흡도 거칠어 지고... 휴 ~우 ...
액땜인지는 모르지만 내탓 축구 4년이 넘어 처음으로 대부님이 운동장에서 부상을 당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축구 선수 출신이시고 해병대에서 몸이 단련된 강철이시지만 세월과 나이를 못속이는가봅니다.
음... 새해 첫날 운동에 부상자가 나와서 마음 걱정 되고 겨울철에 충분히 몸을 풀고 공을 차도 부상이 우려 되오니 조심들 하여야 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이들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주일 날이 기다려 집니다.. 호흡이 거칠어 지네여... ^________^
좋은 한주 되시고 건강 하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