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2005. 1. 1. 오후 7:00:38

글자

내탓 형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주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 지기를 빕니다.

 

오늘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가까운 성지에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께서 말씀하시길 , 고통도 주님의 은총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면 될 듯합니다. 

 

우리 내탁축구동호회도  주님만 믿고 주님의 뜻대로 행한다면

좋은 또 다른 한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내탓.

 

을유년 첫해  김  영   규  유스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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