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란 결코 짧지않은 시간을 보내며 우리의 동우회도 많이 변했네요
일년을 시작하며 회원이적어서 많은어려움도 있었는데
지금은 회원님들에 많은 관심으로 많은 발전을 갖게 되어 진심으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림니다
그래서 한해를 보내며 지난 날들을 돌아보고 소주한잔 곁들이며 좋은 날
돌아보고 닥아오는 한해를 그려보려하니 회원님들께서 자매님과 함께
멍석 깔아 놓은
장소로 많은 참석바랍니다
12월12일 운동장에서 머리터지게 뛰고난후
18시에..........
그리고 장소가 부득이하게 바뀌어서 죄송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