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바쁘게 하루를 ~

2004. 11. 5. 오후 10:24:35

글자

보내었습니다.

사무실  직원도  뽑고  다른 모임 운영진 이라  모임에  참석  하다보이  하루하루가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던지..^^

한가지  느꼈었던건  경기가  넘  안좋다는겁니다.  가는 곳마다 빈 식당 들이 눈에 띄이고   예전 같으면 2차다..3차 어디로 갈까  서로  붙잡던  정겨움  조차  사라져 버린것같습니다.

경제가  빨리  살아야 .... 마음도  너그럽고 여유로와질것 같습니다.

주일날  다른 성당 손님 들이  많이 온다던데  운영진 분들이  고생 되겠습니다.

아래 사람들이야 참석만 잘하면  되는데 ~~  ^______^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  밤에  거리를  지나다가  어디선가  골 잡 이  냄새가  나서 바라보았는데  카니발  안에  스트라이커 한분이  운전을  하시더라구요...  ^^  그때...캬~~  이런  인연이라면  결혼  해도 되게다 싶었슴다  하하....

비오는  날에  비오  형님을  만나다니...인연참  깊지여 ??? ^_______________^

 

 

비오는날  레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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