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제안

2004. 11. 1. 오후 6:51:20

글자

동지 여러분 , 안녕하세요.

요즈음 일기예보가 쾌 정확합니다.

비가 온다고하더니 진짜로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어제, 게임은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몸살이다, 성지 방문이다하여 3주만에 운동장에 서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볼컨트롤도 엉망이고 ,알 까고, 자빠지느라고 정신 못차렸습니다.

한마디로 헤멨습니다.  

더욱이 , 그전에 좋았던 조직력마저 떨어지니, 힘만 들고 숨만 차고 ...........

좌우지간에  힘든 경기였습니다.

 

게임 후에 , 집에가서 TV를 보니  SBS SPORTS CH에서 성남과 전북의 프로경기를 하더라구요

그것을보고 생각한 건데, 수원은 프로 경기 관람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진 도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인의 게임능력향상을 위하여 , 주중 또는 주말에 시간이 허락 한다면

월드컵경기장에가서  프로선수들 공차는것을 보면서

"아하, 그렇구나,   어라 !  패스는 저렇게 하는구나 !"등의 경기력 증진을 위한 깨달음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 싸게 사서 , 내탓 단체로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혹 , 삼성블루윙스 팬클럽에 단체가입하면  싸게 경기 관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또는 , 고수분께서 게임시작전에, 단체 지도 시간을  별도로 운영하였으면 합니다.

( 어짜피 두시에 모이라고 해도  세시에 경기 시작하니까요) 

 

내탓에 가입하여 운동장에서 열심히 뛰는것은  필수 사항이겠지만,

재미있게 게임하려면,  뭔가 배우면서 했으면 합니다.

죽어라 힘들게 뛰고 , 우왕좌왕 거리고 ,  별 소득없는 경기가 되면 , 재미가 반감될것 같습니다.

 

배우면서 하는 축구가  필요한듯 싶습니다.

 

내탓 운영관련하여 불만이 잇는것은 절대 아니고요 , 좀 더 발전적인 내탓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마냥, 내탓을 사랑하는 김 영 규 유스토

 

 

 

 

 

 

 

     

 

댓글 4

  • 2004년 11월 2일 오전 10:10

    역시 영규씨는 짱이야! 배워서 남주나 팀웍을 위해서 다같이 배웁시다 자 다들손들어

  • 2004년 11월 2일 오후 2:45

    지당하신 말씀. 회장님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거 같은데 조치가 있겠지요?

  • 2004년 11월 3일 오후 4:04

    맞습니다. 우리모두 공감 하는 부분 이고 같이 고민 해야할 숙제인것같습니다.

  • 2004년 11월 4일 오후 2:07

    삼성카드50%활인 주중경기 한번 갑시다. 수원시청실업팀경기무료 종합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