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여러분 , 안녕하세요.
요즈음 일기예보가 쾌 정확합니다.
비가 온다고하더니 진짜로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어제, 게임은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몸살이다, 성지 방문이다하여 3주만에 운동장에 서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볼컨트롤도 엉망이고 ,알 까고, 자빠지느라고 정신 못차렸습니다.
한마디로 헤멨습니다.
더욱이 , 그전에 좋았던 조직력마저 떨어지니, 힘만 들고 숨만 차고 ...........
좌우지간에 힘든 경기였습니다.
게임 후에 , 집에가서 TV를 보니 SBS SPORTS CH에서 성남과 전북의 프로경기를 하더라구요
그것을보고 생각한 건데, 수원은 프로 경기 관람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진 도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인의 게임능력향상을 위하여 , 주중 또는 주말에 시간이 허락 한다면
월드컵경기장에가서 프로선수들 공차는것을 보면서
"아하, 그렇구나, 어라 ! 패스는 저렇게 하는구나 !"등의 경기력 증진을 위한 깨달음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 싸게 사서 , 내탓 단체로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혹 , 삼성블루윙스 팬클럽에 단체가입하면 싸게 경기 관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또는 , 고수분께서 게임시작전에, 단체 지도 시간을 별도로 운영하였으면 합니다.
( 어짜피 두시에 모이라고 해도 세시에 경기 시작하니까요)
내탓에 가입하여 운동장에서 열심히 뛰는것은 필수 사항이겠지만,
재미있게 게임하려면, 뭔가 배우면서 했으면 합니다.
죽어라 힘들게 뛰고 , 우왕좌왕 거리고 , 별 소득없는 경기가 되면 , 재미가 반감될것 같습니다.
배우면서 하는 축구가 필요한듯 싶습니다.
내탓 운영관련하여 불만이 잇는것은 절대 아니고요 , 좀 더 발전적인 내탓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마냥, 내탓을 사랑하는 김 영 규 유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