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즐거운 게임 이었슴다 ~~

2004. 10. 18. 오후 6:08:47

글자

OB & YB  의 대결은  가을 하늘을  뜨겁게  달구웠습니다.

일주일의  피로를  하루에 씻기엔 부족 했지만  형제님들과  즐거운  운동을  할수 있어  마냥 좋았습니다.

또 한가지  공짜로 즐기는 아이스크림  너무 죽였슴다 ^^

이번주  주일이  기대 됩니다.   한주간  열심히 일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장 에서 뵙죠 ~~~~ ^^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  하세여 !!

 

내탓 동호회  FW 레오  드림

 

 

댓글 9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1:35

    공짜라??? 정말 즐거운말임다. 나도 한번쯤 느껴 봤슴 조컨네^^^

  • 2004년 10월 19일 오전 11:30

    펄펄,레오 20대 체력, 각방 쓰나봐 ㅎㅎ

  • 2004년 10월 19일 오후 2:40

    페널틱킥을 못넣어서 기분더~운데 그래도 이해하여 주는 내탓식구 짱이더라 ㅋㅋㅋ

  • 2004년 10월 19일 오후 2:43

    전날 형제반 모임에서 조금 과했다고여 그래서 빌빌댓지롱 ㅋㅋ(변명)

  • 2004년 10월 19일 오후 11:20

    글세? 비오가 최전방에 나가면 레오 아이스크림사기 바쁠걸

  • 2004년 10월 20일 오후 4:29

    ^______^ 비오레오 입니다 ~~ 비오 형님 빨리 쾌차하세여 !! 기다립니다 ~~

  • 2004년 10월 20일 오후 4:31

    요셉 형님... 각방 쓰는거 어떻게 아셨는지.. ?? 음 ~~ 우리집에 몰카 있나 ??

  • 2004년 10월 20일 오후 4:32

    라파엘 형님 느껴 봐 ~~봐 바바바 ~~

  • 2004년 10월 20일 오후 4:37

    베드로 형님 다리(?)힘 이...센거 아니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