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보좌신부님 환송을 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평일이고 늦은 시간이라 많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임신부님도 참석했었는데 성과가 있어서 보고겸 해서 글을 올립니다.
다음에 오시는 보좌신부님도 내탓지도신부(?)로 명한다고 주임신부님께서 말씀하셨고
주임신부님도 이제 한달에 한두번씩 운동장에 나와 운동하시기로 하였습니다.
내탓이 더욱 활성화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새로 오시는 보좌신부님은 성악을 전공하신 현 보좌신부님의 동기라 하네요.
어제 참석하신분
김학별요아킴, 염상구라파엘, 김용신베드로, 안광노베드로, 주순태아우스딩, 김영규유스토,
심형식플로렌시오, 박순봉스테파노, 정진영요한, 백성산사도요한, 이상민베드로 (이상 무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