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택(바오로)신부님을 위하여~

2004. 9. 23. 오전 10:36:20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 아침 8시미사 너무 울어서인지 눈들이 전부 벌건이가 되었답니다

 

유학길에 오르기전 마지막 미사 많은 신자께서 참석했고 신부님과 신자들간의

 

그동안 정이 뭔지 여기저기서 훌쩍 거릴때 결국 신부님께서도 울음을 참지 못하시고

 

터트리고 말았답니다  나도 조용히 울었습니다 

 

내탓 축구회 여러분 한신부님의 첫본당에서의 추억을 길이 간직하며 떠나시는

 

그분에게 화살기도(수시)  묵주기도(50단) 을 바치며 영육간의 건강을 청합시다

 

5년간의 긴세월을 서운해 하지 마시고 카페에서 자주 찾아 뵙시다

 

         한 바오로 신부님 화이팅   내탓축구 화이팅 

 

 

 

댓글 3

  • 2004년 9월 23일 오후 7:35

    참 좋으신 말씀임다. 한 신부님을 위한 기도를...

  • 2004년 9월 24일 오후 5:52

    신부님 잘 다녀오세요..사랑합니다.

  • 2004년 9월 24일 오후 10:06

    다시볼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기도 많이 합시다 파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