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동지께서 방문 후, 글을 올려 주셨네요.
싸이버 세사에서 만나게 되니 색다른 맛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저녁 , 형제반 모임이 있었던 관계로
마지막 게임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인사 못드리고 먼저 와서 죄송합니다.
다들 점심은 챙겨드셨습니까?
점심 후, 잠깐 들러 흔적 남기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되세요.
아 참 !!!!!!
추석 때 , 고향 다녀 오시는 분들 , 잘 다녀오시고요.
그리고 이번 주 , 토요일에 시간있으 신분 ,
성당 나와서 청소 좀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 하는일 없이 집에서 빈둥 대면, 두통만이 찿아 옵니다 . ㅎㅎㅎㅎㅎㅎ)
우리 구역이 청소하는 날인데, 아시다시피 , 귀성가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청소하는데, 사람이 없어서 많은 애로가 있을것으로 예상 됩니다.
오시는 분들 , 하느님의 은총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기분이 동하면, 짜장면 , 탕슉에 빼갈 한잔 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 것입니다.
제가 기분이 동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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