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 그냥 들어왔다가 몇글자 남깁니다 )

2004. 9. 20. 오후 1:06:56

글자

몇몇 동지께서 방문 후, 글을 올려 주셨네요.

싸이버 세사에서 만나게 되니 색다른 맛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저녁 ,  형제반 모임이 있었던 관계로 

마지막 게임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인사 못드리고 먼저 와서 죄송합니다.

 

다들 점심은 챙겨드셨습니까?

 

점심 후, 잠깐 들러  흔적 남기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되세요.

 

 

아 참  !!!!!!

 

추석 때 , 고향 다녀 오시는 분들 , 잘 다녀오시고요.

 

그리고 이번 주 , 토요일에 시간있으 신분 ,  

성당 나와서 청소 좀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 하는일 없이 집에서 빈둥 대면,  두통만이 찿아 옵니다 . ㅎㅎㅎㅎㅎㅎ)

 

우리 구역이 청소하는 날인데, 아시다시피 , 귀성가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청소하는데,  사람이 없어서 많은 애로가 있을것으로 예상 됩니다.

오시는 분들 ,  하느님의 은총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기분이 동하면,  짜장면 , 탕슉에 빼갈 한잔 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 것입니다.

제가 기분이 동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

 

 

 

 

 

 

 

 

 

 

댓글 2

  • 2004년 9월 20일 오후 8:20

    토요일 몇시???

  • 2004년 9월 20일 오후 9:47

    지송합네다 사는게 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