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빨리 찾아 온다고 합니다.
운동장 에서 숨소리 내며 열심히 운동 할 시간도 많이 짧아 질것 같습니다.
처음 내탓에 가입 해 형제님 들에게 축하와 격려 속에 신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여러 달이지나 해가 바뀌었지만 변하지 않은건 형제님 들간에 사랑과 열정은 그대로 이고....
아직 부족한 신앙 이지만 내탓을 통해 얻은 기쁨은 좋은 밀알이 될것같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 조그만 시간 형제님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좋은 글귀 가 있어 몇자 적습니다.
레오는 맨 앞에 서고 싶습니다.
하지만 키가 반에서 제일 큽니다.
그래서 항상 맨 뒷줄에 서야 합니다.
레오는 뒤를 돌았습니다. 그래서 레오는 맨 앞이 되었습니다.
** 생각은 바꾸기 나름입니다.
조그만 생각의 틀을 바꾸면 세상은 더욱 아름다울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