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4. 10. 1. 오후 4:55:34

글자

내탓 형제님들!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둥근 보름달을 풍류삼아 과음은 하지 않으셨는지요?

3월달 처음 운동장에 나갔을때를 생각해 보았읍니다.

처음이라 낯설고,서먹서먹했지만

형제님들의 따듯한 관심과 배려로

주님의 곁으로 올수 있게되었읍니다.

늦었지만 이자리를 빌어 형제님들께

머리속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내탓축구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합니다

(젖먹던 힘 다해 방출 될때까지)

10월 3일도 축구하는거죠?

문자 꼭 보내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읍니다.ㅂㅂ....

댓글 2

  • 2004년 10월 1일 오후 9:36

    웬일이니!!! 방출이라니 이사와야지잉^^

  • 2004년 10월 1일 오후 10:35

    한가위 명절 엽구리가 터지게 먹어써요 이번주도만나요 이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