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한 시골읍내
읍내를 방문한 순진한 젊은 총각이 밤이 늦어 여인숙에 묶게 되었다
헌데 나이 많이 먹은 할머니가 방문을 열면서 총각! 불러줄까? 하고 말하였다
젊은 총각은 바로 됐어요 하고 바로 방문을 닫었다
그런데 또다시 할머니가 방문을 열면서 총각! 불러줄께? 하고 말하였다
총각은 짜증을 내면서 할머니 저는 싫어요 하고 다시 방문을 닫었다
얼마있다 할머니가 총각 진짜! 불러줄께 재차 말하였다
이에 총각은 할머니 저는요 그런 사람 아니에요 사람 잘못 봤어요
하고 화가 단단히 나서 방문을 걸어 잠궜다
다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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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아침에 방문을 두드리니 총각은 얼어 죽어 있었다
경찰은 할머니에게 사고 경위를 묻자 허 글쎄 나가 시방 불-넣어줄까 세번
씩이나 했는데 싫다고 하는데 날보고 우짜라고 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