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 형제님들 안녕하시지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저 , 김영규 유스토입니다.
환절기 감기가 태클을 거는 바람에 일주 쉬었고 ,
지난 주는 레지오 성지순례에 참석하느라 일주 쉬느라고 운동장에 얼국을 비추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게시판에 남겨 놓으신 여러 형제님들의 글을 통하여 내탓축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레오형제님, 축구 이겨서 먹은 아이스크림은 OB형제님들의 고통이요 , 피요 , 원성입니다.
( 춘향전서 인용 )
그리고 제가 감기때문에 안 나가서 수비에 허점이 있었던 모양이고요. ㅎㅎㅎ
그런데, 어쩌다가 또, 다리를 다쳤어요? 조심하시지 쯔쯔쯔.......
빨리 완쾌하시고 한 겜 붙자고요.
그리고 , 안광노베드로 형제님!
감기에 걸린 사람 , 썰렁하게 만들면 저는 감기 언제 낮지요?
철 지난 유머가 저의 감기를 지속시키는 가봅니다.
하지만, 어떻게해서라도 게시판에 글 올리시려는 노력은 높게 인정합니다.
이상민베드로형제님은 여전히 인터넷카패 운영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럼 , 돌아오는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한 주일 잘 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