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인사.

2004. 10. 25. 오후 6:30:06

글자

내탓 형제님들  안녕하시지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저 , 김영규 유스토입니다.

환절기 감기가  태클을 거는 바람에 일주 쉬었고 ,

지난 주는  레지오 성지순례에 참석하느라 일주 쉬느라고 운동장에 얼국을 비추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게시판에 남겨 놓으신 여러 형제님들의 글을 통하여 내탓축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레오형제님, 축구  이겨서 먹은 아이스크림은 OB형제님들의 고통이요 , 피요 , 원성입니다.

( 춘향전서 인용 )

그리고 제가 감기때문에 안 나가서  수비에 허점이 있었던 모양이고요. ㅎㅎㅎ

그런데, 어쩌다가 또, 다리를 다쳤어요?  조심하시지  쯔쯔쯔.......

빨리 완쾌하시고 한 겜 붙자고요.

 

그리고 , 안광노베드로 형제님! 

감기에 걸린 사람 ,  썰렁하게 만들면 저는 감기 언제 낮지요?

철 지난 유머가 저의 감기를 지속시키는 가봅니다.

 

하지만,  어떻게해서라도 게시판에 글 올리시려는 노력은 높게 인정합니다.

 

이상민베드로형제님은 여전히 인터넷카패 운영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럼 , 돌아오는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한 주일 잘 들 보내세요.

 

 

댓글 2

  • 2004년 10월 26일 오전 9:52

    재미 있자고 지난 글 올린거요 태끌 걸지말고 신나는 글좀 띄워 주세용 좀 웃으며 삽시다 ㅋ

  • 2004년 10월 26일 오후 2:40

    ㅋㅋㅋ 안베드로형제님 썰렁한거 다 아는 야근데요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