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가을 입니다.

2004. 10. 25. 오전 11:52:12

글자

길가에  붉게 물든  가로수가  남자의 마음을  분홍빛으로  만듭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 ...추남의 계절이지요.  아마도 우리모임에  계절 인것같습니다   ㅎㅎ^^

어제 또 병이 도져  집에 돌아 오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

이넘의 무릎을  갈던지... 아님 로보캅이 되던지  해야쥐...^________^

10월을  정리 하는 주 인것같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길 바라며  책상앞에서  울고 있는  레오가  몇자 올렸습니다.

안전 운전 하세여 ~~~~~

댓글 2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2:04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물리치료 잘하셔요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에 비하면 글쎄^^

  • 2004년 10월 27일 오후 1:14

    다시 합방 했나벼. 나도 부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