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2004. 10. 30. 오전 8:47:11

글자

지금도  기억 하고  있어요 ~~

10월의  마지막  밤을.....  눈물의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 졌지여 ~~~~

 

이맘 때가  되면  여지 없이  귓가에  들리던   그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10월을  정리  하며  가을을  조금씩  보내야 한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이번주는  좀  바쁘게  움직 이느라  게시판에  못들렸네여 ....

사무실을  이전  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드디어  수원으로  ~~~~~  왔습니다.  ^^

안산에   사무실이  있었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상호도 바꾸고  직원도  새로 충원 할  예정입니다.

형제님들  지나 시다  들르시면  따듯한  차 한잔  대접 해드릴께여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레오  드림

 

사무실 :  수원역 앞  비젼오피스텔 703호    비젼 21 손해사정   ( T.  244-4972 )

 

댓글 7

  • 2004년 10월 30일 오후 12:34

    이사 하느라 고생했유. 더욱더 번창 하길 빕니다.

  • 2004년 10월 30일 오후 7:57

    축 ! 이전 ! 건승하시길 빕니다. 부자되세여.

  • 2004년 10월 30일 오후 10:31

    추카!^&더 더욱 발전 하길 진심으로 주님께 아뢰며...

  • 2004년 10월 31일 오전 3:15

    우리모두 이전개업 축하합시다. 그러기 위해 쳐들어 갑시다.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2:47

    추카추카해요. 개업식 한번해요. 많은 사람한테 알리는게 중요하니...

  • 2004년 11월 1일 오전 9:51

    젊음이 있을때 새로운 변신을 추구하는 레오 형제에게 항상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 2004년 11월 1일 오후 12:13

    형제님들 감사 드립니다. 쓴 소주 라두 한잔 올리겠습니다. 번개 한번 때리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