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원한 라이트윙 송석순 마르첼로 형제님이 지난 화요일에
이춘택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았습니다.
연골이 끊어져서 접합하는 수술이었답니다.
상황은 많이 좋아져서 금요일(11월5일)저녁에 퇴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축구는 못할것 같다고 하네요.
위로의 문자라도 보내줍시다.
011-471-6277 송석순마르첼로
축구는 못하더라도 운동장에 나와서 선심이라도 본다고 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2004. 11. 5. 오전 10:59:47
우리의 영원한 라이트윙 송석순 마르첼로 형제님이 지난 화요일에
이춘택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았습니다.
연골이 끊어져서 접합하는 수술이었답니다.
상황은 많이 좋아져서 금요일(11월5일)저녁에 퇴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축구는 못할것 같다고 하네요.
위로의 문자라도 보내줍시다.
011-471-6277 송석순마르첼로
축구는 못하더라도 운동장에 나와서 선심이라도 본다고 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운동도 좋지만 부상을 당하면 진짜 마음이 아픔니다 힘내시고 쾌유를 빕니다
마르첼로 형제님 얼른 쾌차 하시길 바라고 적토마 같은 윙플레이 보고싶네여..
빨리 나아서 운동장에서 같이 날라 다녀야지요. 쾌유를 빕니다.
아니 언제 그런 사고가 났수 얼굴 본지도 오래 됐는데 오마이 갓드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