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2004. 11. 10. 오후 10:19:31

글자

유리 창을타고 흘러내리는 빗물줄기를보니 마지막 가을비인가 싶네요

이비가 그치면 낙엽도 많이 떨어지고 기온도 한결 추워지겠지요

컴을 대한지가 한참 되었네요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많은글 올라왔네요

여러분과 함께 공감해야 할 부분이 많네요

우리의 탓이 발전할수있는 길이라면 무었이던지 올려주시오 서로 머리

터지도록 연구해봅시다  바ㄹ전하는 탓이요 서로사랑 탓이되도록.........

추워지는 날씨에 몸건강들하십시요

주일날 운동장에서 만나요 

댓글 1

  • 2004년 11월 11일 오전 11:48

    토요일 배추저리고 일요일 김장하고 제시간 참석할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