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구슬땀을 흘리는 형제님들 모습 속에 우리가 하나 됨을 느꼈습니다.
역쉬.... 내탓 축구여 ~~~ ^^
월요일 아침 부터 바쁘게 움직이다 보이 글올리는 거이 좀 늦었습니다. ^^
회장님 이하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 정말 좋았구여 ..
이번 주일 도 열심히 해보자구여 ~~
헉 ...참 이번 주일은 매년 해마다 대학친구 가족동반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은 제 고향인 대천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일은 불참 이구여....가능 하면 오후 늦게 라도 형제님들 얼굴 뵙도록 하겠슴다.
내탓 축구..화이팅...!!
인사 드리고 물러 갑니다.
이만 휘리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