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된 우리 내탓 축구

2004. 11. 15. 오후 4:30:02

글자

어젠  구슬땀을  흘리는 형제님들  모습 속에  우리가 하나  됨을  느꼈습니다.

역쉬.... 내탓 축구여 ~~~ ^^

월요일  아침  부터 바쁘게 움직이다 보이 글올리는 거이  좀  늦었습니다. ^^

회장님  이하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 정말  좋았구여  ..

이번 주일 도  열심히  해보자구여 ~~

 

헉 ...참  이번  주일은  매년 해마다  대학친구  가족동반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은  제 고향인  대천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일은  불참  이구여....가능  하면 오후  늦게 라도  형제님들  얼굴 뵙도록  하겠슴다.

내탓 축구..화이팅...!!

인사  드리고  물러 갑니다.

 

이만  휘리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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