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주에 중반을 넘고 있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며 열심히 뛰시는 형제님들 숨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
어젠 제가 조그만 모임에 회장으로 있다가 임기를 마무리 하며 즐거운 시간 을 회원들과 보냈습니다.
밤 늦게 까지 이어진 술자리 ...흥겨운 회원 들의 모습 속에서 잠시나마 힘든 삶의 무게를 잊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 동안 어깨에 짊어 졌던 회장 이란 옷을 벗어 버리니까 시원 서섭하고... 지나간 시간 들이 순간 이었던것 처럼.. 뇌리에 잔잔히 흘러 갔습니다.
오늘도 서울 사당동에서 친구들 소주 번개 있는 날인데... 휴 ~~~~~~~
대리 운전 하기도 힘들고 ..^^ 아직 년말도 안왔는데... ^_________^ 바쁩니다 그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여 ....
레오 드림
휘리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