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

2004. 12. 6. 오전 10:24:37

글자

축구를  논하지  말라 ??  라는  속담  처럼..  어젠  정말  마음  아픈  빵을  먹었슴다... ^^

너무  좋은  골  찬스를  놓치고...  응백이의  선방...상대팀의  적절한  팀 화합으로  인해   패 ~~~~~하고 말았슴다.    근디... 운동  마치고  같이  모여   따듯한  베지밀에  호빵은  너무  좋았슴다.. ^________^

큰형님 의  흐믓한 미소 속에  다음  게임을  기약하며  집으로 오는  도중  가슴이  쓰린  이유는 무얼가여....*____*    그건  아마  감독님이   팔꿈치  치기때문 ??  헉 ~~~~~

주일날  형제님들과  한주의  피로를  풀수있어  자꾸 기다려 집니다.    으잉..월요일인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건투 하세여 ....

 

 

월요일날  아침  사무실에서 ...

 

레오  드림    휘리릭 ~~~~~~

댓글 2

  • 2004년 12월 9일 오전 11:03

    호빵 먹고싶다. 열심히 뛰는 모습들, 너무부럽습니다. "화이팅"

  • 2004년 12월 9일 오후 10:12

    제가 호빵 사드릴께여..얼른 쾌차하세여 ..박요셉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