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게시판이....

2004. 12. 29. 오후 3:15:53

글자

조용하네여...

음.........  바쁘신가보네여  형제님들이...  하기사  저도  월요일  아침 부터  지방 출장에다  바쁘게  움직이다 보이  오늘  에야 게시판에  인사글  올립니다.

오늘  날씨가  올 들어 최고로  춥다던데 오후 햇볕은 따듯하네여...

졸음도  오고... ^^

집사람하고 애들은  사무실 옆  영화관에서  영화 보고  있고..  아침에  영화티켓끊어서  주었더니 ...

땡큐  ~~~~~~  한마디와  잘다녀 오세여..  방긋 미소.... 

행복한  표정을  보며 출근을  하면서  잠시동안    내일  마감날인디 ~~~~~~ 생각에  날씨  만큼  추워지던데....  ^^   

몇일  안남은  하루하루  ..형제님들  훌륭한  마무리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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