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형제님은 긴장좀 되시겠네요...

2005. 2. 2. 오후 9:19:09

글자

형제님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한달내내(4주연속) 결장하고 있는 불량회원 김시몬 입니다..

 

부득이 주일마다 행사가 겹쳐서 그동안 형제님들 얼굴  못뵈었는데

 

그나마 까페글 통해 형제님들 운동하셨던 모습 간접적으로 접하고 있읍니다.

 

추운날씨인데도 정말로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이번주에는 꼭 운동장에서 뵙고 싶군요.

 

운동장을 뛰질 않으니 한주 나기가 무척 힘이들더군요

 

그런데 몇몇형제님은 긴장이 좀 되시겠는 걸요..

골넣는 풀빽이 몸을 풀고 있으니 말이죠 !!  

 

형제님들 그럼 일요일날 뵈요~~

 

 

 

댓글 2

  • 2005년 2월 3일 오전 10:31

    화려한 개인기..현란한 몸동작(춤)을 기대 할께여.. ^^

  • 2005년 2월 3일 오전 11:58

    이번에는 꼴인 하지 마시고,골인 하세요.ㅋㅋㅋ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