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길에 주위를 둘러보니 옷깃을 여미고 하얀 입김을 몰아쉬며 걷는 사람들 보니 꽤 추운가봅니다.
어제도 오늘 만큼 이나 추웠는데 형제님들이 함께 모여 땀흘리며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
추운곳에 따듯하게 만들어주신 두 자매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쩌면 형제님들이 편안하게 운동 할수 있는 것들도 집에 계신 자매님들의 내조도 한몫 할것같습니다. ^^
이번주에 형제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년번개 를 때리겠슴다. ^^
목요일 쯤이 좋을것같는데.... 시간이 좋으신 분들 리플 올려 주세여...
장소와 시간은 공지 하겠습니다. 높으신 분들과 상의좀 하구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