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꽤 춥습니다.

2005. 1. 10. 오전 10:16:45

글자

아침  출근 길에  주위를  둘러보니  옷깃을 여미고 하얀 입김을 몰아쉬며  걷는  사람들 보니  꽤 추운가봅니다.

어제도  오늘  만큼 이나 추웠는데  형제님들이  함께 모여  땀흘리며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

추운곳에  따듯하게  만들어주신  두 자매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쩌면  형제님들이  편안하게  운동 할수 있는 것들도  집에 계신 자매님들의 내조도 한몫 할것같습니다. ^^

이번주에   형제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년번개 를  때리겠슴다. ^^

목요일 쯤이  좋을것같는데....  시간이 좋으신 분들  리플 올려 주세여...

장소와 시간은  공지  하겠습니다.   높으신 분들과  상의좀  하구여 ~~~~~~~  ^^

 

댓글 2

  • 2005년 1월 10일 오전 11:53

    하늘 높이 계신분...

  • 2005년 1월 10일 오후 3:56

    번개하면 번개맨 되나요? ㅎㅎㅎ 썰~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