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 그라운드의 역사는 다시 시작 되었다.
강한 육체와 정신력으로 수원벌 보조 경기장에서
불굴의 투지를 불사르며 승리의 함성을 울리기 위하여
21명의 내탓 전사들은 맨발에 땀나도록 뛰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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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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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였죠.ㅋㅋㅋ
언제 또 불타는 젊음을 불사르려나.ㅋㅋㅋ
형제님들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이틀.....영원한 행복 주님과 함께 하세요. ^^홧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