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별들이 내려와.....

2005. 1. 22. 오전 9:43:50

글자

1월21일 그라운드의 역사는 다시 시작 되었다.

 

강한 육체와 정신력으로 수원벌 보조 경기장에서

 

불굴의 투지를 불사르며 승리의 함성을 울리기 위하여

 

21명의 내탓 전사들은 맨발에 땀나도록 뛰어 다녔다.

 

........

 

But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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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였죠.ㅋㅋㅋ

 

언제 또 불타는 젊음을 불사르려나.ㅋㅋㅋ

 

형제님들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이틀.....영원한 행복 주님과 함께 하세요.   ^^홧띵!

 

댓글 2

  • 2005년 1월 22일 오전 11:57

    밤별들이 내려와 골문 틈에 머물고 ... ^^ 발렌티노 형제님.. 수고 많이 했어여..

  • 2005년 1월 24일 오후 11:39

    전쟁후 발바닥에 땀나서 무좀이 근질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