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운동장에서 유럽 프로 리그 에서나 볼수 있는 멋진 슛이 나왔습니다.
동료 형제님들이 모두 입을 벌려 감탄을 금치못했고 숨은 흑속에 진주를 캐낸것 같이 기뻐하였습니다.
그 분은 바로 ......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
게시판을 들어 칭찬을 많이 해드렸는데.. 그 다음날 바로 멋진 골로 화답을 하시고 ....
모두 레오 탓입니다... ^______________^
날씨가 풀려서 운동 하기에 꽤 좋을것 같습니다.
삼일절 날도 형제님들이 함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고 하니 무척이나 좋습니다.
2월달 하루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화이팅 하세여 ~~~
